셀타스퀘어, KIBO 기술평가 ‘AA등급‘ 획득... “AI 기반 약물감시 혁신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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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셀타스퀘어가 19일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평가기관인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기술평가 결과 AA 등급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기술보증기금은 최고 AAA부터 D까지 총 14개의 기술평가 등급으로 나누어 평가한다. AA 등급은 최고 수준으로 기술력과 혁신성에서 뛰어나며, 해당 분야에서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셀타스퀘어의 AI/DX 기반 전 주기 안전성 감시 플랫폼 기술은 약물감시 업무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 기존 약물감시 절차에서 전문인력들이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직접 수행하던 데이터 모니터링, 입력, 분석 등 노동집약적인 작업을 셀타스퀘어 플랫폼을 통해 자동화할 수 있다.
특히, SELTA-WAVE는 다양한 소스 데이터의 양식 및 형식과 상관없이 안전성 데이터 구조로 표준화하여 기존 Safety DB 사용 시의 복잡한 데이터 입력 단계를 수 초 내 해결했다. 또한 SELTA-WAVE는 데이터베이스(DB) 세계 1위 기업 오라클과의 파트너 계약 체결로 Oracle Safety DB Argus와 연결하여 PV 업계의 실질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셀타스퀘어 신민경 대표는 “의사, 약사, 석박사 등 의약학 전문가들만의 특화된 영역인 약물감시 전문성을 셀타스퀘어만의 핵심기술로 자산화하여 높은 진입장벽을 확보하였으며,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비지니스코리아 정민희 기자 (pr@business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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