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Korea 2026 참관 인사이트] 2️⃣ 의료 AI의 진화, PV는 어떻게 변화할까
페이지 정보
본문
BIO Korea 2026에서는 의료 AI가 보조적인 역할을 넘어 실제 의사결정과 업무 수행에 개입하는 'Agentic AI'로 활용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영상·텍스트·EMR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는 Multi-Modal Foundation Model의 등장, 그리고 호주 일부 지역의 대리처방 AI 도입 사례는 AI가 의료 시스템 깊숙이 자리 잡기 시작했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PV 실무에도 실질적인 변화를 예고합니다.
✅AE 자동 탐지 및 중대성 분류
대규모 언어모델을 활용한 비정형 의료 데이터 분석이 가능해지면서, 효율적인 Case Processing과 AESI 자동 탐지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기반 문헌 탐색 자동화
의료 AI의 확산과 함께 PV 문헌 탐색 업무에도 자동화의 물결이 일고 있습니다. 셀타스퀘어는 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PV 문헌 탐색 특화 솔루션 'LITUS'를 자체 개발·운영하고 있습니다. 'LITUS' 솔루션은 방대한 문헌 속에서 안전성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탐색하고, 실마리 정보 검색에 소요되는 시간과 인력을 278% 이상 효율적으로 감축시킵니다.
✅유전체 기반 치료제의 PV 복잡성 증가
최근에는 세포·유전자 치료제 등 기존 의약품과 다른 기전을 갖는 첨단바이오의약품도 다수 등장하고 있습니다. PV 전문가와 규제기관은 이들이 갖는 새롭고도 복잡한 Multi-modal 데이터를 RMP에 어떻게 녹여낼 것인지 새로운 과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AI는 PV 전문가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가의 역량을 서포트하는 반려기술이 될 것입니다. 중요한 점은 AI 대전환 과정에서 주도권을 잡을 수 있도록 개인과 조직에 특화된 AI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셀타스퀘어는 문헌 탐색 AI 솔루션 'LITUS'를 비롯한 PV 특화 솔루션을 기반으로 AI 대전환 시대를 함께 설계해 나가겠습니다.



